전체 글58 정비사업 정부 융자지원 및 1기 신도시 공급물량 확대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24일 (화)1. 국토부, 정비사업 '초기 사업비 융자' 1년간 파격 지원 국토교통부가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추진위와 조합을 위해 초기 사업비 융자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연 2%대의 저금리로 운영비와 설계비 등을 지원하여 시공사 선정 전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이는 시공사의 과도한 요구로부터 조합의 협상력을 높이고, 자금 부족으로 인해 사업이 정체되는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특히 올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주요 정비사업장까지 혜택이 돌아갈 전망입니다.2. 1기 신도시 정비 '구역지정 물량' 7만 호로 대폭 확대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의 차질 없는 공급을 .. 2026. 2. 24.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20일 (금) 1. 국토부·HUG, 6천억 규모 '미래도시펀드' 가동… 초기 사업비 저리 지원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전담 지원하는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운용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자금 지원에 착수했습니다. 이 펀드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초기 사업비와 공사비를 낮은 금리로 조달하는 마중물 역할을 합니다. 특히 공사비 급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조합에 최대 2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제공하여 사업 중단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이는 분담금 상승으로 고민하던 선도지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여 사업 속도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2.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382' 등 3곳 정비구역 지정… 2,500세대 공급서울시는 지난 19일.. 2026. 2. 20.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19일 (목) 1. 도정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통합 심의' 전국 확대국토교통부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의 후속 조치로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서울시에서만 제한적으로 시행되던 '건축·교통·환경 통합 심의'를 전국 정비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자체별로 중복되었던 심의 절차가 한 번에 처리되어, 평균 2년 이상 소요되던 인허가 기간이 6개월~1년 이내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또한, 공공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민간 정비사업에서도 일정 요건을 갖추면 통합 심의를 신청할 수 있어 주택 공급 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2.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최대 100억' 상향 지원서울시가 공사비 급등과 자금난으로 정체된 재개발.. 2026. 2. 19.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16일 (월) 1. 도정법 개정안 국회 상임위 통과… 인허가 병행 처리로 사업 기간 2년 단축지난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이 업계의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인가 병행' 제도의 법제화입니다. 기존에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1~2년 이상 소요되던 절차를 통합 처리함으로써, 재건축·재개발의 행정 병목 현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주민 동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사업 초기 단계의 지연 요소를 제거하고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2. 6천억 규모 '미래도시펀드' 가동…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자금줄 틔운다 국토교통부와 HUG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 2026. 2. 16.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14일 (토) 1. 도정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공공 정비사업 용적률 '390%' 상향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하며 공공 주도 정비사업에 큰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LH 등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용적률은 법적 상한의 1.3배(최대 390%)까지 대폭 상향됩니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9·7 공급 대책의 후속 입법으로,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한 조치입니다. 다만, 민간 정비사업은 이번 용적률 상향 대상에서 제외되어 업계에서는 형평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2. GS건설, 2026년 정비사업 수주 목표 '8조 원'… 성수1지구 정조준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액을 12년 만에 최고 수준인 8조 원으로 설정하.. 2026. 2. 14.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12일 (목) 도시다시 뉴스 10 - 2026년 2월 12일 (목) 1. 숭인2구역, '취소 위기' 딛고 600% 초고밀 개발 반전 서울 종로구 숭인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한때 사업 지연으로 후보지 취소 위기까지 몰렸으나, 서울시의 유예 조치와 사전기획을 거쳐 마침내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신설동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여 용적률을 약 600%까지 끌어올린 점입니다. 지상 최고 40층, 666가구 규모의 도심형 복합 주거지로 탈바꿈하며, 비례율 또한 127%로 추산되어 높은 사업성을 확보했습니다.2. 성남시, 국토부에 "분당 재건축 물량 3만 가구로 확대" 건의 성남시가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026. 2. 12.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