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1구역1 도시다시 뉴스10 - 2026년 2월 10일 (화) 1. 가리봉1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75% 동의율' 달성서울 구로구 가리봉1구역이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 75%를 돌파하며 사업에 가속도를 붙였습니다. 준주거지역 내 비주거면적 규제 폐지로 최대 2,45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이 가능해졌으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대형 시공사들이 벌써부터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낙후된 벌집촌 이미지를 벗고 서울 서남권의 핵심 주거지로 탈바꿈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2. 번동주공1·4단지, 행위제한 고시로 재건축 본궤도 강북구 번동의 대표 노후 단지인 번동주공1·4단지가 재건축 추진을 위해 정비구역 지정 전 행위제한 열람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투기 수요를 차단하고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연내 정비계획 수립에 가시적인 진전이 예상됩니다. 용.. 2026. 2. 10. 이전 1 다음